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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와 어머니의 정기를 받은 태아가 남자이든 여자이든 간에 모체 속에서 울음을 터뜨리고 이 세상에 태어나면, 부모는 자신들의 분신인 새 생명을 맞이합니다.
이때부터 부모와 자식으로서의 숙명적인 관계가 시작되며 부모는 아기에게 부모로서의 「첫 선물」을 준비하게 됩니다. 이것이 바로 아기가 평생동안 불러야 될 자신을 대신하는 고유명사, 즉 「이름」인 것입니다.
어느 누구든지 사람으로 태어난 이상 이름을 갖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제1의 운명을 숙명이라 한다면 제2의 운명을 이름이라 하는데, 이처럼 우리 인간들에게 중요하고 인생행로에 엄청난 영향을 미치는 이름을 어찌 소홀히, 그리고 아무렇게나 섣불리 지어줄 수 있겠습니까?
태어날 때 이미 주어지는 숙명은 어쩔 수 없지만 그에 상대되는 이름은 부모가 지어주지 못한다면 다른 사람에게 부탁하여서라도 짓게 마련입니다.
만약 부모가 불운하여 이름을 지어주지 못한 채 아기가 자란다 해도 성장하는 과정에서 별명이 생겨 그것을 부르게 되어 있습니다.
부모는 귀한 집의 자녀로 태어났든, 가난한 집의 자녀로 태어났든 부모의 도리로서 「첫 선물」인 이름을 출생기념으로 자녀에게 선사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름이 이처럼 사람의 운명에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상상 이외로 엄청나게 작용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았을 때 이름의 위력 앞에 압도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이이정 총재님 께서는 중학 시절부터 오직 우리들의 이름 속에 감추어진 운명을 찾아내기 위하여 연구하고 다듬어서 하나의 열매를 맺기까지 피눈물나는 고생과 가정적으로 오는 불행도 참아가면서 오늘의 이 학설을 찾아내는 동안 신문이나 잡지에 나오는 사람들의 이름이 사실과 다르거나 나이가 틀려 차질이 생기거나 통계상 차질이 거듭되기도 하여 여러번 좌절의 고통을 겪기도 하였었습니다.
인간은 항상 이름의 영향력 속에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도 사람들은 그 이름의 중요성을 모르고 살아갑니다.
우리가 무심코 부르는 이름의 소리 속에서 우리도 모르게 발산되는 기운이 모쪼록 새로 태어난 모든 신생아들에게 불행을 안겨주지 않는 좋은 이름의 기운들로 가득 메워져서 서로 돕고 도움을 받는 활기찬 지상낙원이 이루어지고 「상생의 세상」속에서 활력이 넘치는 복된 기운이 온누리에 퍼지기를 간절히 바라는 바 입니다.

「파동성명학」 「소리성명학」은 1950년부터 나의 평생을 다 바쳐서 연구 통계를 내어서 가족들의 도움을 받아 1979년에 비로소 통계로 완성된 뒤에도 그 후 5년 동안이란 세월에 걸쳐 이 학설이 얼마나 정확한가를 측정하기에 이르렀고 장남에게 1980년02월04일부터 전수 시작을 하고 1984년부터는 본격적으로 세상에 「파동성명학」 「소리성명학」 을 알리기 시작 하였습니다.
1987년 8월에는 「후천운」 부터 시작하여 장남과「파동성명학」「소리성명학」 알리기 시작한 뒤 10여 년간 TV, 신문, 잡지 등을 통하여 전국에 알리게 되었으며 전 세계로 퍼져 나갈 수 있는 틀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상생의 세상은 양심에 부끄러움이 없이 바른 진리가 살아 숨쉬며 바른 도(道)가 세워짐으로써 밝고 깨끗한 마음들이 어우러져 사는 밝은 세상을 말합니다.

●1대 창시자 이우람(이이정) ■2대 1980년 02월4일 장남 ▲3대 2010년 02월04일 친손자 이달해 외 어느 누구도 총재님과 누가이름을함부로짓는가 의 허락을 받았다거나 개인적인 가르침이 없음을 강조합니다. (평생교육원, 개인적인 학습 등 16회~20회 교육을 받아서 할 수 있다는 것은 말 자체가 되지도 않고 불가능합니다.)

회사 소개를 보면 알 듯이 나의 가족들의 도움이 「파동성명학」 「소리성명학」을 만들어 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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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무맹랑한 말 같지도 않은 주장을 펴시는 분들이 많아 이우람(이이정) 총재님 누가이름을함부로짓는가 에서 강의하였든 모든 강의를 100% 무료 오픈하여 특강 동영상으로 누구나 무료로 시청하실 수 있게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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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새로운 세기를 맞으며 한국의 남과 북이 정상회담을 하며 서로 교류하는 것은 바로 이 밝은 세상으로 가기 위한 순서입니다. 서기 년도의 끝 숫자가 0이나 1이 오는 해는 언제나 10년마다 좋은 사건이나 나쁜 사건들이 생기게 되어있습니다. 가까운 예로 한국에서 1950년에 6.25사변과 60년의 3.15사건, 61년의 군사혁명과 70년대의 새마을 운동, 79년의 박 대통령 시해사건에 이은 80년의 전 대통령 등장과 삼청교육대 등을 본다면 1950년으로부터 꼭 반세기가 지난 지금까지 우리 세대가 저지른 불행한 매듭을, 2000년에 남북화합의 정치로 풀려고 하는 세계적인 대 사건(大事件)도 상생의 세상으로 가기 전에 우리 모두가 자손 대에 물려주기 위한 순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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