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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3-09-25 16:19
스포츠조선의 (주)뉴월드코리아 우수기업탐방 기사
 글쓴이 : 국제성명학회
조회 : 120,111  


지난 8월 5일 일간스포츠, 스포츠서울 다음으로 스포츠조선에서 본 업체를 우수기업탐방이라는 주제로 본학회를 방문하여 파동성명학과 작명전문 주식회사인 뉴월드코리아에 대하여 심층 취재한 후 전면으로 기사를 기재하였습니다. 기사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 아 래 ======== 작명전문 주식회사 뉴월드 코리아 '소리'로 찾는 작명이론 「파동성명학」세계화 길 열어 부부이별, 자손불행 등 길흉화복이 바로 이름의 '소리'에 달렸다 일반적으로 이름을 짓는 '작명'이라는 것은 한자(漢子)와 관련된 이름으로 알려져 있다. 이름을 한자로 짓는데, 태어난 생년월일시인 사주와 연관하여 그 소리와 뜻, 한자의 획수를 알맞게 골라 지어야 한다는 것이 지금까지 성명학의 일반적인 상식이다. 하지만 이러한 이론들을 뒤집는 전혀 새로운 성명학이 나와 화제가 되고 있다. 다름아닌 '파동(소리)성명학'이 바로 그것으로 이름의 통계학적 연구를 앞세운 과학성으로 성명학의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하고 있다. 이같은 파동성명학을 탄생시키고 하나의 실용학문으로 정립시킨 사람은, '누가 이름을 짓는가'란 저서로 유명한 이우람씨다. 그는 작명전문 주식회사 '뉴월드코리아'를 운영해오며, 부설 국제성명학회 중앙회를 설립하여 파동성명학의 이론을 발전·전파시켜 전 세계적인 공통된 작명법으로 인정받도록 힘써왔다. 한자식 음과 획수를 무시하고 오직 소리로 작명해야 한다는 것이 파동성명학의 핵심이다. 이는 이 회장이 지난 30여년동안 20만명의 이름을 통계학적으로 분석, 연구한 결과를 바탕으로 하나의 학문으로 정립한 것이다. 또한 파동성명학은 이름은 글자가 아닌 소리로 보고 지어야 하며, 글자는 단지 소리를 잊지 않기 위해 기록하는 수단일 뿐이라는 것을 강조한다. 파동성명학에서는 태어난 생년(출생원기)과 이름을 부를 때 발산되는 소리와의 관계에서 나오는 기운을 고정주파수 1부커 0까지의 숫자조합으로 엮어서 이름의 길흉화복을 판단하다. 따라서 이름 속에서 육친간의 운명관계가 너무나 뚜렷하게 밝혀지며 부부이별, 자손불행, 패륜아 등등 살아가면서 일어날 수 있는 행복과 불행은 이름의 상생(相生)과 상극작용에 의해 일어난다고 설명한다. 같은 이름이라도 120가지로 분류되는 이 성명학에서는 사업을 할 사람과 직장생활을 할 사람, 형별과 횡액, 부귀빈천등 운명과 운세까지 고정주파수의 조합에 의하여 똑같이 맞아떨어지고 있어 그 과학성과 신기함에 누구나가 깜짝 놀라고 탄성을 자아내게 한다. 이 달 첫 감정·작명사 자격시험 열려 ....전문직업인의 문 '활짝' 파동성명학에서는 사주와 한자를 사용하지 않은 서양인들의 이름에 대한운명감정까지 가능하다고 주장한다, 이 와같이 파동성명학이 대중적인 인기를 끌고 '신학문'으로 자리를 잡는 데에는 뉴 월드코리아가 주도적인 역할을 해왔다. 이우람 회장은 "파동성명학을 최초로 발표했을 때 한문 작명법을 고집하던 사람들이 협박과 욕설까지 했으나 지금은 파동성명학을 자신이 먼저 찾아냈다며 난립하고 있다"고 말한다. 그것은 바로 그들 스스로가 파동에 의한 작명을 인정하고 과거 작명법의 한계를 느낀 증거라는 것. 뉴 월드코리아는 파동성명학이 일부 특정인을 위한 학문에서 벗어나 일반대중의 생활학문으로 애용될 수 있도록 활발한 교육·강연활동을 펼치고 있다. KBS, MBC, EBS, YTN, PSB, TBC, i-TV ,등 각종 방송매체를 통한 공개강좌가 끊이지 않고 있으며 부산대, 충남대, 경운대, 밀양대, 한양대학교 평생(사회)교육원 등 국내 유수의 대학에서 파동성명학과가 개설되어 강의중에 있다. 9월에 개강되는 2학기때는 전북대학교와 대구대학교에서도 학생을 모집한다.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한문을 몰라도 누구나 배울 수 있으며 취미나 교양으로서가 아니라 '작명사'작격증을 취득해 전문직업인이 되려는 이들에게도 문이 활짝 열려 있다. 오는 8월 17일과 24일에는 최초로 파동성명학 감정사와 작명사 시험이 취뤄지는데, 이번 시험은 경운대학교 평생교육원과 국제성명학회 중앙회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것으로서 학교에서 규정된 교육시간의 자격제한을 받지 않고 누구나가 시험에 응시할 수 있다. (문의 1599-2331 / okname.co.kr) 프리랜서 손은덕 이름의 「운명학」입증하고 「파동성명학」붐 일으켜 우람 이이정회장(현 뉴월드코리아 고문)은 어린 시절부터 성명학의 이름에 대하여 연구하기 시작하였다. 중학교 2학년때 일본 성명학책을 접하게된 이래 수 십년간 독자적으로 성명학 연구하여 일가를 이룬 후에야 새로운 파동성명학을 창시하게 되었다. 한문으로 이름을 보고 짓는 동양권 작명법의 폐단을 깨닫고 세계인이 공통으로 작명 할 수 있는 소리에 의한 성명학의 정확도를 측정함은 물론 이름에 대한연구를 계속하게 되었다. 마침내 동서양 사람들의 이름을 통계로 정립하여 세계의 공통 작명법인 파동성명학의 체계를 확립하는데 성공했다. 소리가 운명을 만드는 이름의 엄청난 작용과 영향을 터득하게 된 그는 가족이라는 연결고리 속에서 운명이 결정된다는 통계자료를 만들어 이론적 근거를 확립하기도 하였다. '누가 이름을 함부로 짓는가'의 저자인 이 회장은 "앞으로 더욱 많은 사람들이 상생(相生)의 이름으로 행복한 운명을 영위하도록 힘쓸 것" 이라며 "더불어 세계인 공통의 파동성명학은 외화 획득에도 기여하므로 국가적 차원의 뒷받침과 후진양성을 위한 교육적 관심이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92년 베스트셀러로 큰 반향을 일으켰으며 지금까지도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는 '누가 이름을 함부로 짓는가'를 통해 작명학계에 엄청난 파장을 일으킨 그는 "이름은 나름대로 점성술이나 역학서적에 나열된 학설에도 없는 후천의 기운이 작용하고 있다"고 말한다. 이 회장은 "이름은 단순하게 자신을 지칭하는 대명사가 아니라 운명에 영향을 끼치는 것이며 이런한 기운에서 성격이나 육친관계, 길흉화복 등이 결정된다."고 설명한다. 또한 "돌림자에 의한 이름, 한문중심의 이름, 예쁜 이름보다는 자신에게 맞는 소리의 기운을 찾아서 짓는 것이 평생의 귀중한 선물"이라며 파동성명학의 중요성을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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