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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3-07-25 17:41
스포츠서울 선정 성명학부문 우수업체 1위 선정
 글쓴이 : 국제성명학회
조회 : 119,330  


지난 7월 3일 일간스포츠에 이어서 스포츠서울에서도 본 업체를 성명학 부문 최고의 업체로 선정하여 2003년 7월 22일자에 '세계 최고 작명법 대공개'라는 타이틀로 회사소개와 각대학교에서 알리고자 한다, 이우람회장님의 이 사회에 대한 바램순으로 아래와 같이 기사가 실렸습니다.

======== 아 래 ========

 

작명전문 주식회사 뉴월드코리아 세계 최고 작명법 대공개 "누가 이름을 함부로 짓는가?" 이같은 말처럼 이름은 한 인간의 실체를 규정짓는 중요한 고유명사다. 지금까지 우리나라나 동양권에 널리 퍼져있는 작명이라는말의 통상적인 개념으로 연상되는 한문이다. 이름은 한문으로 짓는데 그 뜻과 한자의 획수에 의해 사주와 연관하여 이름을 지어야 한다는 것이 일반적인 상식이며 우리 대부분이 알고 있는 사실이다. 하지만 이런한 이론들을 완전히 뒤집는 이름의 통계학적 연구 결과로 만들어진 파동(소리)성명학이 이제 우리 앞에 급속히 다가오고 있다. 작명전문 주식회사 뉴월드코리아 부설 국제성명학회 중앙회(회장 이우람)에서는 최근 파동성명학 이론을 통해 전 세계적인 공통된 작명문화의 대혁신을 꾀하고 있다. 한자식 음과 획수를 무시하고 오직 소리로 작명해야 한다는 것이 파동성명학의 골자. 이는 이회장이 지난30여 년 동안 20만 명의 이름을 통계적으로 분석, 연구한 결과를 토대로 하나의 학문적 틀로 정립한 것이다. 파동성명학은 또한 이름은 글자가 아닌 소리로 보고 지어야 하며, 글자는 단지 소리를 잊지 않기 위해 기록하는 수단일뿐 이라고 강조하고 있다. 태어난 생년과(출생원기) 이름을 부를 때 발산되는 소리와의 관계에서 나오는 기운을 고정주파수 1부터 0까지의 숫자 조합으로 엮어서 이름의 길흉을 판단한다. 너무나 놀라운 사실은 이름 속에서 육친 서로간의 관계가 너무도 뚜렷하게 밝혀지며 부부이별, 자손불행, 패륜아 등의 여러 가지로 일어날 수 있는 행, 불행은 이름의 상생과 상극작용에 의해서 나타난다고 한다. 또한 똑같은 이름이라도 120가지로 분류되는 이 성명학에서는 사업을 할 사람과 직장생활을 해야 할 사람, 형벌과 횡액, 부귀빈천 등이 고정주파수의 조합에 의하여 낱낱이 밝혀지고 있다. 한편 한자글자를 사용하지 않는 서양인들의 이름을 어떻게 해석해야 할 것인가?란 반문과 함께, 이 회장은 인간의 운명에 영향을 끼칠 한문글자에 의한 재래식 성명학이 이론에만 치우친 학설에 불과하다고 한다. 그는 "전에 파동성명학을 최초로 발표했을 떼에는 욕을 하고 협박까지 하던 한문 작명법을 고집하던 사람들이 지금은 서로가 파동성명학을 자신이 찾아냈다고 하며 우후죽순처럼 난립하는 이유가 뭘까요? 그것은 아마도 그들이 재래식 작명법의 한계를 느끼고 파동에 의한 작명을 인정하고 있는 증거"라고 하였다. 작명전문 주식회사 뉴월드코리아는 파동성명학을 혼자만의 비법으로 삼지 않고 일부 특정인물을 위한 학문의 틀을 벗어나 모든 일반 대중들을 위해 대대적인 공개작업을 행하고 있으며 KBS, MBC, EBS, YTN, PSB, TBC, i-TV 등에 방영되고 현재 경운대, 부산대, 밀양대, 충남대, 한양대학교 평생(사회)교육원에서 파동성명학을 강의하고 9월부터 2학기에는 전북대학교와 대구대학교에서도 알리기로 하였다. (한양대학교 제외). 문의 1544-0308

 

파동성명학,소리성명학을 확립한 이우람 회장 氣차원의 세계인 공통 고차원 학문 정립 이우람 회장은 이름을 섣불리 짓지 말라는 뜻에서 파동성명학의 이론을 밝힌 책 "누가이름을 함부로 짓는가?"를 펴내 '92년도에는 베스트셀러에 들기도 하였다. 파동성명학으로 작명학계에 엄청난 파장을 불러일으킨 그는 "이름은 나름대로 점성술이나 역학서적에 나열된 학설에도 없는 엄청난 후천의 기운이 작명하고 있다"라며 특히 각각 불려 지는 이름들은 단순하게 자신을 지칭하는 하나의 대명사가 아니고 운명에 굉장한 영향을 끼치는 것으로 이러한 기운에서 성격이나 육친관계, 길흉화복등이 결정되므로 막연히 기분에 따라서 지은 이름, 이쁜 이름, 돌림자에 의한 이름, 한문중심의 이름보다는 자신에게 맞는 소리의 기운을 찾아서 짓는 것이 그 사람에게 평생 보이지 않는 큰 선물을 주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회장은 중학교 시절에 형님이 자신이 보기 위해 구입한 일본인이 지은 성명학 책에 그만 심취한 것이 계기가 되어 사람의 이름에 대하여 연구하기 시작하였고, 그 후 여러 가지 성명학 책을 보면서도 풀리지 않는 의문점들을 파헤치면서 파동(소리)의 신비에 접하게 되었으며 수많은 동서양 사람들의 이름을 통계로 하여 정립한 결과 마침내 세계인 공통의 작명법인 파동성명학의 체계를 확립하는데 성공했다. 파동성명학은 현재 각 대학교 평생(사회)교육원에서 알리고. 이회장은 특히 학회 나름대로 4백여명의 연대서명을 받은 설문 조사서를 공개하며 우리나라의 개명절차는 90%이상이 간소한 신고제로 전환하는 것이 개명을 원하는 모든 이들의 바람이라 하였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선천시대에는 상극으로 된 이름들이 많아 그만큼 불신하며 전쟁과 모함, 살상, 파괴, 질병 등의 재앙들이 남무하는 세상이 되었는데 이제는 후천 상생시대를 맞아 이 파동성명학이 밝혀져 모든 모든 사람들이 상생의 이름으로 작명하여 상용하게 되면 행복한 세상이 펼쳐질 것"이라며 앞으로 전개될 새로운 세상의 밝은 미래를 그려 보여 주었다. 문의1599-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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