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스포츠 2003년 7월 3일자 37면에 "이름의 '소리' 당신의 운명 좌우"라는
타이틀로 (주)뉴월드코리아가 일간스포츠 선정 파워 우수기업
및 브랜드로 선정되었습니다. 이 내용에는 학회소개와 부산대등 5개
대학에 파동성명학,소리성명학을 알리고 이우람 회장님의 성명학 연구계기,
그리고 이우람 회장님의 모든 사람과 사회에 대한 바램 등의 기사가 실려있습니다. =보도기사
내용 원문= 이름의 '소리'
당신의 운명 좌우한 성명학자가 30여 년의 장구한 세월 동안 연구를 거듭한 결과, 기존 성명학의 핵심오류를 밝혀내고 중학교 2학년 때부터 파동성명학이라는
학설을 창시하여 작명학계에 혁신을 이루며 사람의 운명을 결정짓는 중요한 요소로 떠오르고 있어 화제다. 고객관리의
전산화와 최첨단 관리시스템 및 다양한 콘텐츠의 홈페이지 www.okname.co.kr 를 운영하는 우리나라 유일의 '소리'에 의한 작명 전문회사 '뉴월드코리아' 부설 국제성명학회 중앙회의 이우람 회장이 창시한 파동성명학이 토착한 단계에 접어들고, 세계인의 공통된 작명 법으로 뿌리내리고 있다. 동서고금을 통하여
남녀노소, 인종을 불문하고 인간은 누구나 탄생과 함께 자신만의 이름을 갖게 된다. 인간은 누구나 탄생과 함께 자신만의 이름을 갖게 된다. 사람이 태어나서
받는 운명은 사주팔자라고 하는 스스로 바꿀 수 없는 선천 숙명운이며, 태어난 후 받는 후천 운명이라
하는 성명, 즉 이름은 선천 사주팔자의 길흉과는 별도 이름을 짓는다.
이름은 부르는 것으로 그 효력을 나타내며, 일상적으로 부르는 이름의 기운은 출생원기와 어우러져
운명의 길흉에 후천적인 영향력을 행사한다. 아기 이름이 잘못 지어져서 불행을 당한다면 그것은 전적으로
부모의 책임이 된다. 이따금 존속실상 등의 비극적 패륜행위가 발생하는 자식이 부모를 미워하거나 부모가
자녀를 미워하거나 부모가 자녀를 미워하는 것은 이름이 서로 조화를 이루지 못하기 때문이다. 누구나 육친이
있으면 운명의 연대관계과 성립되며, 따라서 운명상 미치는 영향도 각각 없으므로 서로에게 영향을 미친다. 이처럼 인간계간에 얽힌 인연으로 인해 겪게 되는 행, 불행은 이름에서
강하게 작용하는데 성명학상의 육친관계에는 있는 그대로 이름의 주파수를 찾아 상생과 상극을 맞춰보면 서로간에 얽힌 사연들이 풀려 나온다. 파동성명학,소리성명학 소리는 말을 할 때 외부에서 작용하는 우주의
기운과 만나 조화(造化)를 이루는데 사람의 이름도 부를 때
그 소리의 기운이 작용하여 운명을 만들게 된다. 소리는 공기를 진동시켜 파동이 생기고 그 파동이 다시
파문되어 사방으로 퍼져 나가는데. 이는 잔잔한 물에 돌을 던지면 그 자리에 파동이 생기고 그 파동을
중심으로 하여 원형의 파문이 사방으로 퍼져 나가는 것과 같은 이치이다. 사람의 발음기관에서 나는 소리를 '음성' 또는 '말의 소리'라고 하며, 언어는 그 음성을 기초로 하여 성립하는데, 이름 역시 발음기관인 입을 통하여 소리가 나오기 때문에 서로 밀접한 관계가 있다. 남이 나를 부를 때 이름에서 작용하는 소리의 기운은 파문을 이루며 그 이름의 주인공에게 길흉의 작용을 하게
된다. 이우람 회장은 긴 세월 동안 수많은 사람의 이름을 통계로 삼아 이러한 점을 연구한 결과, 소리의 파동으로 이름을 짓는 전 세계인들이 공통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작명법인 파동성명학을 찾아내게 되었다. 파동성명학, 소리성명학 은 과학적 합리성을 두루 인정받아 KBS, MBC 등의 각종 교양강좌 프로그램과, 많은 언론매체에 보도된
바 있고, 2003학년도 1학기에 한양대학교, 부산대학교, 충남대학교, 밀양대학교, 경운대학교, 평생(사회)교육원에서 한글만 알면 누구라도 알 수 있는 파동성명학, 소리성명학, 을 대구대학교를 비롯하여 더욱 많은 대학에서 알릴 예정이다. 특히
세계인의 작명 법으로 인정받고 있는 파동성명학의 원리와 이론에 대한 성명 감정 및 작명의 실무능력 배양을 위해 국내 및 세계 최초로 경운대학교(대구소재) 평생교육원 등에서 파동성명학,소리성명학을 알릴 계획이다. 현재 국내에는 중앙회와 부산지회 대전지회
마산지회가 개설돼 있다. 문의 1544-0308 중학교 2학년 때부터 성명학 연구 "중학교 2학년 때부터 일본 사람이 지은 성명학 책을 보고 성명학에 대하여 관심을 갖게 되어 3학년 때 동네 어른의 부탁을 받고 아기의 이름을 그 책의 작명법대로 지어주었는데 그 아이가 두 살 때 죽었다는데
충격을 받아 성명학에 대한 의문을 캐고 동양 권에서만 사용하는 한문으로 이름을 보고 짓는 작명법의 폐단을 깨닫고 세계인이 공통으로 작명할 수 있는
소리에 의한 성명학의 정확도를 측정함은 물론 이름에 대한 연구를 계속하게 되었습니다." 파동성명학의
창시자인 이우람 회장이 작명학의 연구를 시작한 계기는 한 아이의 죽음에서 시작되었다고 한다. 신생아때
상생의 이름으로 잘 지어야 이를 계기로 오랜 세월 외로운 연구 활동을 하게 되었고 「소리」가 운명을 만드는 이름의 엄청난 작용과 영향(기운)을 터득하였으며, 사람들은
어느 누구라도 가족이라는 연결고리의 관계 속에서 운명의 행불행을 겪게 된다는 통계자료를 만들어 이론적 근거를 확립하게 되었다고 한다. 현재 학술단체 국제성명학회 중앙회장직을 맡고 있으며, 저술할동과
강연 등으로 분주한 '누가 이름을 함부로 짓는가?'의 저자인
이 회장은 "앞으로 더욱 많은 사람들이 상생(相生)의 좋은 이름으로 행복한 운명을 영위할 수 있도록 헌신할 것입니다. 더불어
세계인 공통의 이 파동성명학은 외화를 벌어들일 수 있는 작명 법이기 때문에 국가적 차원의 제도적 뒷받침 마련과 각 대학 및 대학원에서 후진 양성을
위한 교육적 관심이 뒤따랐으면 좋겠습니다."며 파동성명학,소리성명학
을 알리고자 노력 대한 의지를 천명하였다.